- 도 수산자원연구소, 찾아가는 맞춤형 교육 통해 현장 애로사항 해소 -

충남도 수산자원연구소 민물고기센터는 내수면 어업인들의 애로사항 해결을 위해 실시한 맞춤형 현장교육이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 23일 민물고기센터에서 도내 내수면 어업인 65명이 참석한 가운데, 내수면 양식어업 기술교육, 어업 현장 종사자들을 위한 건강관리 교육 등이 진행됐다.

이와 함께 순환여과 양식기술 교육을 통해 노후되고, 침체된 내수면 양식어업현장에 최신 양식기술을 보급했다.

민물고기센터는 어한기에 맞춰 보다 많은 어업인에게 교육을 제공하고, 수요자 중심의 교육을 중점적으로 실시해 참석한 어업인들의 만족도가 높았다고 설명했다.

전병두 도 수산자원연구소장은 “이번 교육은 어업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현장중심의 교육을 실시했다”며 “앞으로도 양질의 교육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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